





너의 수고가 헛되지 않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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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을 당하였느냐?
그것도 내 일을 하다가 그런 일을 당하였느냐?
걱정하지 말라.
내가 알고 있음이라.
여호와 하나님이 보고 들으셨으니 너는 염려하지 말라.
너는 내가 심판관이라는 것을 기억할지니라.
내가 재판관이라는 것이라.
내가 심판하고 내가 재판하고
내가 용서하고 내가 관용하고 내가 벌 내리고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을 너는 인정할지니라.
너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보다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것이니라.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태도인 것이라.
하나님의 주권인 것이라.
하나님이 주권을 가지고
시간을 다스리고 환경을 다스리시느니라.
하나님이시라.
네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니라.
주께서 너를 아시느니라.
칭찬받을 자는 다 칭찬받을 것이고
벌을 받을 자는 다 벌을 받게 되어 있음이라.
그러니 너는 염려하지 말라.
너의 수고가 헛된 것이 아무것도 없음이라.
열심히 나의 일을 할지니라.
내가 너를 도와줄 것이니라.
억울한 마음은 내가 다스려주고
내가 너를 위로하여줄 것이니라.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 시 72:4
- 책<주님으로부터 2 _임은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