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임마누엘!
지금 이 시간에도 나는 너와 함께하고 있단다.
네가 차를 운전하고 있든지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든지
학교 가는 지하철 안에 있든지
네가 있는 곳이 그 어디라 할지라도
나는 여호와 하나님!
임마누엘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시니
나에게 말을 걸도록 할지니라.
나에게 말을 걸도록 할지니라.
내가 네 옆에서 듣고 있으니
나에게 말할지니라.
너의 두려움
너의 걱정
너의 근심
너의 분노
너의 억울함을 나에게 토로할지니라.
나만이 너의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해줄 수 있음이라.
나는 너를 사랑하는 여호와 하나님!
너를 키우시는 여호와 하나님!
너를 단련시키는 여호와 하나님인 것을 기억할지니라.
* 내가 내 원통함을 그의 앞에 토로하며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
- 시편 142:2
- 책<주님으로부터 2 _임은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