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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당은 마을의 모든 문제는 교회가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나 산골 주민들의 냉대...


하지만 선제공격이 무색할 정도로,

강퍅한 마을 사람들의 텃세는 생각보다 심했다.


인사해도 받지를 않고,

목사와 대화하는 것 자체를

부정 탄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전도 용품을 정성껏 준비하여

한 어르신 댁에 들어가 인사하자

그 분이 내 발 뒤로 그것을 집어던지셨다.


당황해서 "아버님, 이거 그냥 쓰시면 되는데요"라고 했지만

그 분은 뭐라고 욕을 하며 돌아서서 가버리셨다.


고민하다가 땅에 떨어진 전도 용품을 주워서

마루에 올려놓고 나왔다.


이렇게 첫 전도사역은

눈물 나는 사역으로 기억하게 되었다.


처음 인사드리러 간 날 일어난 일이라

영적으로 더 긴장하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_최기수 중에서>



- 그 후 목사님은 기도하며 섬기고,

반찬사역을 시작하며, 농사일을 도왔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했더니 놀랍게 일하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기도와 사랑의 섬김이 쌓이고 쌓여

덕천교회로 인해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 새롭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소외된 할머님, 할아버지와 소외된 아이들을 끝까지 돌보는

덕천빌리지의 꿈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덕천빌리지> 그곳이 서낭당 나무가 부러진 그 곳이라니.

너무 놀랍지요?


지금 엄청난 장애물들을 뚫고 가고 있어요.

천원, 오천원, 만원이 모여 꿈을 이루고 있는데요.

마음 주신다면 기도와 후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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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301 - 0227 - 9353 - 41 덕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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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영상  눈물바다가 된 산골짜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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