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지니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그 진리 위에 서십시오!



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지니라

_


오늘 네가 겪고 있는 어려운 일들 앞에서

나의 사랑을 확신하느냐?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너는 확신하느냐?

아니면 너의 어려운 환경 때문에

나의 사랑에 의심이 가기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면서

왜 이것은 안 주시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데

나는 왜 이렇게 어려운 일을 만났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맞나?’


이렇게 의심한다면 그 의심을 꼭 버려야 할 것이니라.

그것은 나에 대한 올바른 깨달음이 아니기 때문이라.


나는 너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사랑하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너의 환경 때문에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을 의심하는 어리석음은

너에게서 없어져야 할지니라.


*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_ 애 3:33


- 책<주님으로부터 2 _임은미> 중에서



★ 묵상

'이게, 좋은 하나님이야?

이게, 좋은 하나님이야?!!'


반복되는 어려움으로 무너져 울던 그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흠칫 놀라던 그는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이 거짓말쟁이 마귀야!

너가 해놓고 왜 우리 하나님한테 뒤집어씌우는데


너 거짓말 때문에 하와도 속았지.

하나님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데!


하나님은 좋으시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우리 하나님은 좋으시다!!!"


그러자 그를 억누르던

어두운 느낌이 갑자기 팍- 사라지면서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서야 '마귀의 공격이 맞았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파도가 뺨을 때릴 때

마귀가 '하나님이 널 사랑하신다면 이래?'라고 말할 때

나를 부인하고, 내 편에 서지 말고, 예수님 편에 서세요.


믿음이 흔들린다면,

흔들린다고 붙잡아달라고

예수님께 말씀 드리세요.


그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나를 위해 못에 찢기신 그 손을요.

나를 사랑하셔서 유리조각 섞인 채찍에 맞으신 등을요.

나를 죄에서 구하시기 위해 존귀한 자신을 십자가에서 버리심을요.


그리고 하나님은 당신이 어떤 상황에서 따르는지 아십니다.

그 광야에서도 하나님을 따를 때,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니까요.

 

* 갓피플 인스타 : 인스타에서도 갓피플을 만날 수 있어요! (팔로잉~)
▶ http://www.instagram.com/godpeople_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