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사랑하고 내 뜻을 행하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 안에서 쉬면 평강을 얻으리라.
내가 도우며 네 소원을 이루리라.
고요히 흐르는 강 같은 평화가
너를 자극하는 모든 것을 깨끗이 쓸어내리라.
기도가 열매 맺지 못하는 것 같아도 지속하라.
마귀가 네 기도를 중단시키려고 갖은 수단을 동원할 것이니
마귀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
사악한 영들이 네 기도를 훼방할지니
그 말을 귀담아 듣지 말라.
네 신경을 쉬게 하라.
네가 지쳐 있으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지 못하느니라.
늘 소망을 가져라.
책 <주님의 음성_두 명의 경청자> 중에서
★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 묵상
* 오랫동안 끊겼던 기도를
30분 정도 드린 뒤에야 나도 모르게 후, 하고 긴 숨을 내쉬어졌다.
‘이제야 좀 살 것 같다’
… 그 작은 기도의 불씨들이 나와 우리 가족을 지켜내고 있었다.”
<나는 기도하기로 했다> 한근영
* 나는 원래 스님이었다.
어느 날, 어떤 사람이 성경책과 간식을 내 시주 바구니에 넣는 것이다.
나는 뭐냐고! 버럭 했지만 그 사람은 공손히 인사하고 가버렸다.
화가 나서 버리려다가 성경이라는 것을 한번 읽어 둬야 비교하면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절에 와서 성경을 펼쳤다.
그런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라는 글이 있는 것이 아닌가!
'허...참. 이 예수라는 사람 배짱도 좋네!'
그렇게 읽다가 회개하고,
예수님께 자신을 드리며 목사님이 되셨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