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외로울 때가 있느냐?
외롭다는 것은
네가 너 자신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느냐?
나의 이름이 임마누엘이라고 했으니,
나는 너와 항상 함께하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네가 나와 항상 함께한다는
그 임재함을 잊지 않는다면
네 마음에서 ‘외로움’이라는 표현은 사라지게 될 것이니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 마 1:23
네가 외롭다고 생각될 그때는
네가 나를 더 깊이 만나야 할 때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보는 것이 어떻겠니?
나를 더 깊이 만나게 되면
네가 외로웠다는 그 생각마저도 잊게 된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음이라.
내가 너와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네 마음속에 외로운 마음이 든다고 생각한다면
너는 외로울 때 더더욱 나를 깊이 만나고자 하는
기대감으로 충만하게 될 것이니라.
나는 너와 함께하는 하나님이요,
너와 교제하기 원하는 하나님이요,
너와 더욱더 친밀해지기를 원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네가 알아야 할 것이니라.
- 책<주님으로부터_임은미> 중에서
★ 말씀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 시편 25:1,16,17
★ 묵상
존경하는 어떤 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아무리 좋은 사람도
나를 외롭게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러시지 않아요."
이 말씀이 어찌나 와닿던지요.
외로움의 시간.
아무도 이해 못하는 광야에서 서 계신다면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그러면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