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롬팔이팔 식구 여러분!
오늘 함께 나눌 책은 지하철역 어디선가 한 번쯤 마주쳤을지도 모를,
‘맨발 노인’의 삶을 기록한 김우현 작가의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입니다.
누군가의 눈엔 미치광이처럼, 누군가의 귀엔 잡음처럼 들렸던 한 노인.
그러나 그는 30년 동안 한결같이 맨발로, 통일이 올 날을 기다리며 거리를 걸었습니다.
그의 가슴에는 “Why two Korea?”라는 손글씨,
그의 입에서는 “미스 코리아 유관순, 미스터 코리아 안중근!”이라는 외침이 흘러나왔습니다.
감독 김우현은 어느 날 카메라에 잡힌 이 노인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지만 가장 위대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알고 보니 독립운동가이자, 부자였던 사람,
그러나 예수의 말씀 한 구절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 한 마디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복음의 길을 걸은 사람이었습니다.
이 책은 잊혀진 한 사람의 기록을 넘어,
우리 마음 속 신앙이 무엇인지 묻는 다큐멘터리북입니다.
여진구 대표의 따뜻한 AI 낭독으로 만나보세요.☕
(종이책은 이 설명글 상단의 도서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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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매주마다 주일 오전 5시에 새로운 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믿음 여정에 깊은 울림이 되길 바랍니다. 💖
항상 롬팔이팔과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 정말 좋은데] 소개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