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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일이 무너지고, 계획했던 것이 틀어질 때 2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닥친 어려움이 무엇이든,
그것을 기도의 제목으로 바꾸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훈련을 시작해 봅시다.

그때 우리는 원망이 아닌 기도가 열어가는 새로운 차원의 삶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원망의 습관을 끊어버리고,
우리의 입술이 기도의 입술이 되게 할 것을 다짐합시다.

“하나님, 저는 당신만을 신뢰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어려움 앞에서 원망하기보다 당신 앞에 엎드려 부르짖겠습니다.”

또한 지금 당신의 삶에 쓴 문제들이 있다면,
그 문제들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모세가 광야의 마라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께서 쓴물을 단물로 바꾸어주셨듯이,
우리가 원망 대신 기도를 선택할 때
하나님은 우리 삶의 쓰라린 경험 속에서 소망을 발견하게 하시고
쓰디쓴 인생을 달콤한 은혜의 스토리로 변화시켜주실 것입니다.
기도를 선택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책 <광야훈련학교_지현호>중에서

★ 말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6,7

★ 묵상
우리는 기도하지만,
감사함으로 아뢰라는 말씀에 순종하고 있나요?

진실하게 힘들고, 슬프다고 말씀 드려도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괜찮은 척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 문제를 통해서, 역사하실 하나님께
미리 감사하며 구할 것들을 구해보세요 :)

우리에게 상황을 초월한 평강이 임할 때까지
지치고 슬프고 상처난 마음이 회복될 때까지
주님 앞에 머물러 보세요.

주님께서 그냥 그 모습 그대로 두시지 않고
반드시. 회복 시키실 것입니다.

동의하신다면 아멘!으로 화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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