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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낙담하지 말라. 쉽게 좌절하지 말라. 새로운 기름 부으심과 새로운 역사하심을 기대할지니라


나와 동행하며 내가 행할 것을 기대하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내가 너의 처음과 마지막을 알고 있음이라.
나는 너와 동행하는 임마누엘 하나님이라.

쉽게 낙담하지 말라.
쉽게 좌절하지 말라.

나 여호와 하나님의 새로운 인도하심,
새로운 기름 부으심과 새로운 역사하심을 기대할지니라.
그렇게 기대하는 것이 믿음인 것이라.

믿음이 있는 자가 될지니라.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음 있는 자가 될지니라.

나는 너를 끝까지 인도해줄 것이니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고,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할 것이니라.
나는 네게 분명히 “선한 목자”라고 일러주었음이라.

선한 목자가 어떻게 그의 양 떼를 인도하는지
너는 또 알게 될 것이니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 시 23:1,2

여호와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끝까지 너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으로
너는 나를 또 만나게 될 것이니라.

여호와의 만남이
네 삶 가운데 또 하나의 추억이 되리니
너와의 추억을 만들어가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할지니라.

너와 나에게는 추억이 있음이라.
이전 추억보다 더 아름다운 추억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음이라.

너와 나의 동행에는 아름다움이 함께함이라.


- 책<주님으로부터_임은미> 중에서

★ 말씀 (암송,필사 말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시편 23:1

★ 묵상
어려운 일 앞에서 마음이 어려웠습니다.
그 과정 중에서 무례한 사람에게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꾹꾹 참았지만, 전화나 톡을 해서
저도 똑같이 무례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아니, 솔직히 더 어려운 것은
이런 상황에 제가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는 것입니다.

화가 나서 저지르지 말고,
먼저 기도하라고 배웠기에
어제 밤. 먼저 하나님 앞에서 성경을 계속 읽으며 기도했습니다.
(마음이 회복이 안 되어서 한 20장 넘게 읽은 것 같아요.ㅎㅎ)

"하나님.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왜 작은 일인데 이렇게 어렵게 꼬이게 할까요?"

계속 성경을 읽으면서 기도하니 마음이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예전에 저에게 하셨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지나갈 일에 감정 소모하지 말라."

마음이 좀 가라앉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회복이 덜 되었습니다.

"하나님. 그런데 이번 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가 좀 사그라지자,
일에 대한 걱정이 파도처럼 2차로 밀려옵니다.
계속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이 글을 보았습니다.

'아! 내가 걱정은 많이 하지만,
하나님이 이번에는 어떻게 풀어가실지
기대하지 않고, 새로운 기름부으심은 구하지 않았구나!를 깨닫습니다.

그리고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어려운 일을 만날 때, 늘 예수님 의지하게 하시고
새로운 기름부으심과 새로운 역사하심을 구하며 기도합니다.

여러분, 어려운 일이나 화가 날 때
그 폭풍 치는 바다에 풍덩 뛰어들지 마시고
상처 받고 힘든 나의 마음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하나님의 평강이 여러분을 잠잠케할 때까지
주님 앞에 머무르십시오. 바빠서 기도할 수 없다면
속으로라도 기도하면서 일하십시오.
그 일이 만만해질 때까지 기도하고 기도하십시오. 기도를 쌓으십시오. 

시험을 이길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반드시. 도우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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