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하나님을 잊고 멀리 떠나고도 삶은 계속됐다.
그러나 다윗만은
그분의 마음에 꼭 들어맞았다.
부럽지 않은가?
안부럽다면, 왜 안 부러운가?
세상에서 성공한 인생,
돈 많고 잘나는 사람들은 부러워하면서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평가에 부러움을 느끼지 않는다면
스스로 점검해봐야 한다.
당신의 인생이 무엇을 갈망하는지, 무엇이 되고 싶은 건지 말이다.
본질은, 다윗처럼
그 모든 걸 주님과 함께했냐는 거다.
인생은 성공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한 동행의 밀도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크기로 정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 <여섯걸음_원유경> 중에서
★ 말씀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공의를 베푸소서
- 시편 36:10 중에서 (암송필사 말씀)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 시편 84:10
★ 묵상
나는 잘 나가는 사람을 부러워하나요. 아니면
양을 치는 목동 다윗의 '하나님 마음에 합한' 그 중심을 부러워하고 있나요?
일의 완성보다
일하는 사람의 완성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나요?
오늘 묵상 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식었다면 회개하며
하나님을 닮은 마음으로 빚어달라고 함께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