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생수의 우물_제시카 윤> 중에서
★ 말씀
초저녁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 어귀에서 주려 기진한
네 어린 자녀들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
- 예레미야애가 2:19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시편 126:5
★ 묵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낙심하지 맙시다.
이미 틀렸다고 좌절하지 맙시다.
최악이라도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마음으로라도 하나님께 나아가면 됩니다.
기도가 소홀했다면, 회개하며
어떻게 아이를 교육해야 할지
지혜를 구합시다.
기도의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자녀의 인생이 바뀌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