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를 불렀는데 왜 자신감이 없느냐
_
네가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할 때,
그때 역시 네가 너를 생각하는 시간인 것이라.
왜 너는 네게 집중하느냐?
왜 너는 네가 잘하고 못하고,
나, 나, 나에 대한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느냐?
그리하지 말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불렀음이라.
그리고 내가 너를 부른 이후에 후회함이 없음이라.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 롬 11:29
내가 너를 불렀다는 것은 너를 책임진다는 것이라.
네가 하는 모든 일을 내가 책임져줄 것이라.
네가 지혜가 필요하면
내가 네게 지혜를 줄 것이요,
네가 힘이 필요하면 내가 네게 힘을 공급해줄 것이니라.
내가 너를 불렀으니 너의 평생을 내가 책임질 것이니라.
너는 그러한 하나님을 알고 있음이라.
너는 나를 모르는 자가 아니라 나를 아는 자로다.
너의 처음과 마지막을
너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시며,
알고 계시며,
인도하고 계시며,
또한 그 하나님은
너에 대한 모든 계획에 실수가 없으시니라.
너를 완전하게 아는 하나님께서
너를 완전한 방법으로 인도하고 계심을
너는 매일 믿어야 할지니라.
- 책<주님으로부터_임은미> 중에서
★ 말씀 (암송, 필사 말씀 - 둘 중 1택)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 묵상
제게 큰 도움이 된 조언이 있습니다.
저는 오래도록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능력은 너무 부족한데 어려운 일들이 자꾸 맡겨졌습니다.
잘 해내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마치 수많은 책들이 꽂힌 거대한 도서관 속에
홀로 서서, 정확한 답이 담긴
단 한 권의 책을 찾아내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허둥대고, 엉뚱한 책을 들고, 또 실패하고…
혼란스럽고 답답한 날들의 반복이었습니다.
잘하는 사람들과 비교하며 쭈구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죄송했고 슬펐습니다. ㅠ
그런데 어떤 선교사님께서 제 고민을 들으시더니
"수많은 책들 속에서 헤매지 말고,
"하나님, 이번엔 어떤 책을 찾아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면서
매번 지혜를 구하며 노력해보세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일들이 터질 때마다
노력하면서 속으로
"하나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혜를 주세요."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풀리지 않는 일들이
(다른 사람들도 못 풀던 일들이)
하나씩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저도 한 걸음씩 훈련중이랍니다.
여러분, 일이든, 공부든, 관계이든
내 생각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면서 찬찬히 살펴보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한걸음씩 나아가보세요.
주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
토닥토닥. 주님의 사랑과 지혜와 보호를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