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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한번 실컷 기도해보쇼." 담당자는 비웃으며 말했다.

눈앞이 캄캄했다. 그러나, 그는 계속 기도하기 시작했다.

 2025-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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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무것도 의지할 것 없어도, 예수님이 계십니다!




● 갓피플만화 : 이화하하 묵상일기_이화선
 




2. 다른 사람들은 저에게 무슨 수가 있는 줄 알아요.

맞아요. 저 수 있어요! 예‘수’님!




● 갓피플만화 : 하나님과 동행일기_김환중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만화사용 및 저작권 안내 ▷



제 컴퓨터엔 <어디 한번 실컷 기도해보쇼>라는 이름의 파일이 있습니다.


책 <하나님의 경영>에 나오는 간증을 담은 파일인데요.

낙담 될 때마다 이 이름만 봐도 다시 용기 내어 기도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요.


갓피플 여러분께도 그 간증을 나눌게요.

_


미국 중부에 작은 규모의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신실한 크리스천 CEO가 있었다.


하루는 관청에 중요한 허가를

받아야 할 것이 있어 서류를 들고 갔는데,

담당 공무원이 너무나 불친절하고 무례했다.


급하고 중요한 서류이니

좀 서둘러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공손하게 말하자,

공무원은 대뜸 화를 벌컥 냈다.


“이봐요, 여기가 당신 일만 처리해주는 곳인 줄 알아요?

지금 당신 전에 들어온 서류들도
너무 밀려 있어서 적어도 2년은 걸려야 당신 서류가 처리될 거요.”


크리스천 CEO는 너무 놀라서 다시 부탁했다.

“2년이라고요? 
그러면 우리 사업은 큰일납니다. 
좀 더 빨리 될 수 없을까요?”


공무원은 더 화를 내면서 이렇게 말할 뿐이었다.

“아니 이 사람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요.”


하지만 크리스천 CEO는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말했다.

“할 수 없지요. 하지만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최선을 다해 서류를 준비했으니

이제 이 서류가 좀 더 빨리 처리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자 공무원은 냉소적인 웃음을 띠며 말했다.

“마음대로 해보쇼. 어디 한번 실컷 기도해보쇼.

내가 이곳 책임자로 있는 한 이 서류는 2년 안에는 절대 처리될 수 없을 거요.”


눈앞이 캄캄했다.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제출했는데...

그러나, 그는 계속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약 한 달 후에

이 크리스천 CEO에게 관청으로 다시 들어오라고 연락이 왔다.


갔더니 그 공무원이 피곤한 표정으로 말했다.

“당신 서류 처리가 끝났소.

허가가 났으니 이 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좋소.”


크리스천 CEO가 놀라서 물었다.

“아니 2년 안에는 절대 안 된다면서요?”


그러자 그 공무원이 하는 말이 이랬다.

“물론 그렇소. 그런데 말이요,

당신이 그러고 돌아간 후에 밤낮으로 당신 생각이 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소.


아침에 일어나도 당신 생각,

낮에 커피 마실 때도 당신 생각,

밤에 잘 때도 당신 생각….


내가 하루에도 수십 건이 넘는 케이스를 다루는데,

왜 하필 당신 케이스 생각을 이렇게 지울 수 없는 지 알 수가 없소.


나는 이제 당신 생각하는 게 지긋지긋해요.

자, 서류가 다 처리되었으니 빨리 돌아가시오.”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앞서 가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가는 길에 단시간에 극복하기 힘든 장애물에 마주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2년 걸릴 일이 한 달 만에 끝나기도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갈 때,

하나님이 새 길을 내신다!


책 <하나님의 경영_한홍>중에서

https://mall.godpeople.com/?G=9788960975866 



맞습니다.

모든 것이 다 막힌 것 같은 상황에도

예수님이 길이십니다. (요한복음 14:6)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예수님께 가면 됩니다.


아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사는 과부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밤낮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 디모데전서 5:5 (쉬운성경)


이 말씀처럼,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기도합시다.

짧은 인생. 기도라도 실컷 해보고

주님 앞에 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걱정마세요. 하나님은 과정을 받으십니다.

하나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하며 최선을 다한다면, 실패해도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비록 이 땅에서 열매를 보지 못해도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과 수고와 기도를 반드시 갚아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늦었다고 좌절 말고 기도하며 최선을 다합시다.
내 뜻을 내려놓고, 좋으신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실컷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우리보다 더 잘하시니까요.


우리를 둘러싸고 “어디 한번 실컷 기도해보쇼.” 라며
차갑게 비웃는 어려움들에게 열정적인 기도로 답해줍시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며, 도우실 것입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시편 42:5



· 말씀 †

아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사는 과부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밤낮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 디모데전서 5:5 (쉬운성경)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요한복음 14:6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훔 1:7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새벽 5시에 오픈 됩니다.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


"어디 한번 실컷 기도해보쇼." 담당자는 비웃으며 말했다. | 갓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