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다른 사람들은 저에게 무슨 수가 있는 줄 알아요.
맞아요. 저 수 있어요! 예‘수’님!
위의 만화저작권은 각 만화 작가님께 있습니다.
제 컴퓨터엔 <어디 한번 실컷 기도해보쇼>라는 이름의 파일이 있습니다.
책 <하나님의 경영>에 나오는 간증을 담은 파일인데요.
낙담 될 때마다 이 이름만 봐도 다시 용기 내어 기도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요.
갓피플 여러분께도 그 간증을 나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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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부에 작은 규모의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신실한 크리스천 CEO가 있었다.
하루는 관청에 중요한 허가를
받아야 할 것이 있어 서류를 들고 갔는데,
담당 공무원이 너무나 불친절하고 무례했다.
급하고 중요한 서류이니
좀 서둘러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공손하게 말하자,
공무원은 대뜸 화를 벌컥 냈다.
“이봐요, 여기가 당신 일만 처리해주는 곳인 줄 알아요?
지금 당신 전에 들어온 서류들도
너무 밀려 있어서 적어도 2년은 걸려야 당신 서류가 처리될 거요.”
크리스천 CEO는 너무 놀라서 다시 부탁했다.
“2년이라고요?
그러면 우리 사업은 큰일납니다.
좀 더 빨리 될 수 없을까요?”
공무원은 더 화를 내면서 이렇게 말할 뿐이었다.
“아니 이 사람이, 하늘이 두 쪽 나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요.”
하지만 크리스천 CEO는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말했다.
“할 수 없지요. 하지만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최선을 다해 서류를 준비했으니
이제 이 서류가 좀 더 빨리 처리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자 공무원은 냉소적인 웃음을 띠며 말했다.
“마음대로 해보쇼. 어디 한번 실컷 기도해보쇼.
내가 이곳 책임자로 있는 한 이 서류는 2년 안에는 절대 처리될 수 없을 거요.”
눈앞이 캄캄했다.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제출했는데...
그러나, 그는 계속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약 한 달 후에
이 크리스천 CEO에게 관청으로 다시 들어오라고 연락이 왔다.
갔더니 그 공무원이 피곤한 표정으로 말했다.
“당신 서류 처리가 끝났소.
허가가 났으니 이 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좋소.”
크리스천 CEO가 놀라서 물었다.
“아니 2년 안에는 절대 안 된다면서요?”
그러자 그 공무원이 하는 말이 이랬다.
“물론 그렇소. 그런데 말이요,
당신이 그러고 돌아간 후에 밤낮으로 당신 생각이 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소.
아침에 일어나도 당신 생각,
낮에 커피 마실 때도 당신 생각,
밤에 잘 때도 당신 생각….
내가 하루에도 수십 건이 넘는 케이스를 다루는데,
왜 하필 당신 케이스 생각을 이렇게 지울 수 없는 지 알 수가 없소.
나는 이제 당신 생각하는 게 지긋지긋해요.
자, 서류가 다 처리되었으니 빨리 돌아가시오.”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앞서 가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가는 길에 단시간에 극복하기 힘든 장애물에 마주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2년 걸릴 일이 한 달 만에 끝나기도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갈 때,
하나님이 새 길을 내신다!
책 <하나님의 경영_한홍>중에서
https://mall.godpeople.com/?G=9788960975866
맞습니다.
모든 것이 다 막힌 것 같은 상황에도
예수님이 길이십니다. (요한복음 14:6)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예수님께 가면 됩니다.
아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사는 과부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밤낮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 디모데전서 5:5 (쉬운성경)
이 말씀처럼,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기도합시다.
짧은 인생. 기도라도 실컷 해보고
주님 앞에 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걱정마세요. 하나님은 과정을 받으십니다.
하나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하며 최선을 다한다면, 실패해도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비록 이 땅에서 열매를 보지 못해도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과 수고와 기도를 반드시 갚아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늦었다고 좌절 말고 기도하며 최선을 다합시다.
내 뜻을 내려놓고, 좋으신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실컷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우리보다 더 잘하시니까요.
우리를 둘러싸고 “어디 한번 실컷 기도해보쇼.” 라며
차갑게 비웃는 어려움들에게 열정적인 기도로 답해줍시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며, 도우실 것입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시편 42:5
· 말씀 †
아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사는 과부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밤낮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 디모데전서 5:5 (쉬운성경)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요한복음 14:6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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