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같은 시간, 당신의 선택에 따라
자녀의 마음이 달라진다면?
(자존감 높여주는 쉬운 꿀팁 꼭 챙겨가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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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면허>책도 그렇고,
많은 전문가들의 조언이
꼭 이렇게 행동하라고 조언하시더라고요.
'그래. 내가 너에게 관심이 있단다' 라는
행동의 표현이
정말 자녀와 마음을 소통하는데 중요하다고요.
자녀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통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대해주시는 크리스천을 만난 적이 있는데
어찌나 위로가 되고
자존감 뿜뿜 업 되던지요. ㅠㅠ
그런데, 약간 이런 두려움이 들 수도 있어요.
내가 갑자기 다르게 행동했다가
자녀가 : 엄마 또 책 읽었어? 갑자기 왜 이래?
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요.
그러나, 우선 기도는 할 수 있잖아요.
'주님.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상처가 많아서인지...
이상하게 안돼요 ㅠㅠ 저를 치유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부어주세요" 라고요.
그리고 자녀가 부를 때, 내가 신경쓰고 있어! 라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쉽게 할 수 있는 꿀팁 같아요!
기억해요.
자녀가 부를 때.
일을 멈추고 자녀를 보면서 "응?" 집중해주기!
그런데, 사랑도 주님께 받아야, 줄 수 있으니까
그런 사랑을 달라고 기도하며
함께 공부하면 어떨까요?
이런 사랑을 심는 우리가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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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이미지 출처 : 책<부모면허>중에서
★ 말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 요15:9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마태복음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