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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날 - 제 28 화




다른 사람에게는 이것이 만화같을 지라도 나를 지켜본 온누리교회는 그럴 수는 없었습니다.

내가 온누리교회 바랬던 것 하나 로잔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고 땅 끝 복음(선교)


사탄은 미혹의 영을 줍니다. 지금 "하나님의 선교"로 작가도 선교사가 되는 시대입니다.

선교가 NGO가 되었습니다. 이 땅에 들어온 선교사들은 부활의 증인이지

떡주로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병고치러 온 것도 아니었습니다.

이를테면 의사가 아니었습니다. 그 의료 기술은 브릿지일 뿐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예수가 그리스도라 그가 부활하셨다"

나의 벽화도 역시 브릿지 일 뿐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내가 몸으로라도 전하고자 한 메시지는

"예수가 그리스도라 그가 부활하셨다"

사도행전의 주제 "예수가 그리스도라 그가 부활하셨다"

서신서의 키 "예수가 그리스도라 그가 부활하셨다"

신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이를 해하면 성경책에서 끊어질 것입니다.

"십자가와 구제는 동급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신성모독입니다.


2부에 나올 증언 - 두 링크는 같은 영상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GmmYOmyUYz/?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igsh=MzRlODBiNWFlZA==


https://youtube.com/shorts/3fxO7zwBOQE?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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