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우리 삶 가운데 특정한 상황을
‘왜’ 일어나게 하시는지 알려고 애쓸 때, 더 혼란에 빠진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일을 행하시는 이유와 방법을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위한 계획을 갖고 계심을 우리가 이해하길 원하신다.
이것이 우리가 찬양해야 하는 근거다.
지금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가?
그 상황이 ‘왜’ 찾아왔는지 이해하려 애쓰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이해력으로
하나님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하셔서
이런 상황을 허락하셨음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라.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를 통해 당신에게 선을 이루실 것이기 때문이다.
삶 속에서 하나님이 이루신 일들을 찬양하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로마서 8:28
책 < 감사의 능력 _ 멀린 캐러더스> 중에서
★ 말씀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데살로니가전서 5:18
★ 묵상
저는 힘든 가정에서 자랐어요.
학대와 가족들의 어려움을 짊어져야 했어요.
왜 이런 가정에 태어나게 하셨을까 ㅠ
부끄러워하며 원망하며 살았어요.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천천히. 하나님이 허락하신 상황과
이 가족들을 주셨음에 감사하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마음에 스트레스가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쓰레기더미에서도 꽃을 피우시는 하나님.
요셉이 노예로 팔려간 최악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옥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 그분을 믿으며, 최악의 상황에도 감사하는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
- 지체 나눔 중에서
* 매일 감사일기를 썼더니 뇌가 달라졌다는 연구도 있지요.
범사에 감사하라 말씀은 우리를 괴롭히는 말씀이 아니라, 최악에서도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음을 믿고 감사하라는 것 아닐까요?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도
찬양하며 기도했던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을 믿고,
그 일이 주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하며 감사해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