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럽고 추한 내 마음 안에서 예수님은 여전히 나를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캄캄한 어둠에서 밝은 빛으로 나를 비춰주시고, 나를 맞이해 주신 주님.
너무 부끄러워요. 죄송해요.
그래도 너무 감사해요.
나를 포기하지 않아 주셔서.
나를 당신의 자녀라 불러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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