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들의 투닥거림을 보다 보면
하나님께서 누구편일까 생각하게 된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각자의 이유가 정당하다.
그러다보면 하나님께서 누구의 편도 아닐 수도 있겠다 싶다.
누구의 편이여야만 사랑하시는것이 아니다.
마치 아버지의 사랑이 누구의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전혀 편을 들지 않는 사랑인 것처럼.
2024.01.03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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