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이에서 음영의 조각들만 보고
판단하고 불평한다.
"왜 내 인생은 어둡고 답답하고
알 수 없는것 뿐이지?!"
하지만 물러서서 바라보면
명암이 아름답게 들어간 그림을 보게 된다.
오늘 내 앞에 조각들로
판단하고 불평하지 말자.
주께서 아름답게 그리고 계신다.
2020.09.29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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