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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즐기며 살다가, 죽기 전에 회개해야지.
사람은 누구나 죽고, 혹시 천국과 지옥도 있으면 큰일 나니까.'
교회만 겨우 다니던 나는 그랬다.
하지만 삶은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았다.
재미를 찾아도 끝없이 공허했다.
그러던 어느 날 놀라운 말씀을 들었다.
"교회 다닌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내 마음대로 살았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께 나를 드려야, 예수님을 만나고 천국 간다"
그 말씀에 회개하며 나를 예수님께 드렸다.
이제는 내가 주인 되어 살지 않고
예수님이 나의 주인 되어달라고 진심으로 기도했다.
예수님은 정말 살아계셨다.
나를 만나주셨다. 모든 것이 달라졌다.
깡패 같던 성품이 달라지고, 큰 상처들이 회복되기 시작했다.
공허했던 마음도 완벽하게 채워졌다!
그러나... 너무나 안타까운 것이 한 가지 있었다.
'나는 왜! 죽기 전에 회개하고 천국 가야지'라는 생각에 속아서
그동안의 세월을 낭비했을까?
더 일찍 예수님께 나를 드렸더라면...ㅠㅠ'
아이폰을 접시로만 쓰다가,
늦게서야 아이폰의 정체를 알게 되었을 때 충격 같았다.
그렇게 내 인생을 그렇게 허비한 것 같았다.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적당히 즐기다가, 죽기 전에 회개할래요"
하지만 그렇게 될까?
눈 깜빡할 사이에 죽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누가 자기가 죽을 날을 미리 알 수 있는가?
그리고 너무나 좋으신 하나님을 몰라서 하는 말이다.
지금, 나 같은 무늬만 크리스천이 있다면,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망한다.
그래서 나처럼 인생을 헛되게 보내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한복음 3:16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히브리서 9:2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요한복음 14:6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 시편 143편 8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