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사람이 자기밭에 가져다가 심어 놓은 겨자씨와 같다.
겨자씨는 모든 씨앗들 가운데 가장 작은 씨앗이지만 자라면
모든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래서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게 된다.
-마태복음 13장 31~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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