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에게 일어날 사건과 일들을 세세히 알 수 있다면
우리는 그 일들에 대하여 방어와 대책을 세워 위험과 고난으로부터
피해갈수 있다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가 내일을 안다면 사탄 또한 우리의 내일을 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롭게 우리의 내일을 모르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단지 믿음으로 매순간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의 공급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간 것처럼 우리도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야 합니다.(히11:8)
그러므로 내일 일을 모르는 것이 축복입니다.
우리가 내일 일을 알 수 있다면 사탄은 반드시 진(陣)을 치고 우리를 기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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