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우리를 아름답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조성해 나가십니다.
조성된 우리는 주님으로 풍성해지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바랄 수 있습니다.
우리를 지으시고 심어주시며 기르시는 주님은
자녀된 우리를 아름답게 가꾸어 주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가꾸시는 화원에 주인 되십니다.
우리의 주인 되시는 주님께 부족하지만 모습 그대로 달란트를 통해
주님께 날마다 구별된 향기를 드리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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