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t I am like an olive tree flourishing in the house of God:
I trust in God's unfalling love for ever and ever (Psalm 52:8)
올리브 나무는 10년~14년이 되어 결실을 맺기 시작해
30년이 되어서야 수확을 얻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1년 간격으로 한 그루에 120KG의 과실이 달린답니다.
올리브유는 좋은 식용품으로서, 또는 약제로 사용되어 값어치가 높은편입니다.
게다가 '관제'나 '등화'에 사용되다는 데서 값으로 따질수 없는 의미를 포함하기도 합니다.
특히,하나님께서 왕으로 기름부으실때 이 올리브기름을 사용하셨으니까요.
올리브 나무가 결실로 쓰임받기까지 30년이란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주님 안에서의 그 긴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음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전 보다 더욱 더 주님의 사랑을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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