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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심같이

하나님은 멸망하는 인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시고 자기 자식은 죽일지라도 인간을 살리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역시 인류의 죽음을 자기 죽음같이 여기셨고, 인류의 고통과 질고를 자기의 고통과 질고와 같이 여기셨습니다. 이것이 아버지와 아들의 진실한 사랑이요, 사랑의 실천입니다. 이와 같은 사랑을 받은 자가 그 은혜를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오직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충성할 뿐인 것입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해야 할 은혜의 감사를 이웃에게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이웃에게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위로 하나님께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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