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너무 힘들고 지쳐 주님을 원망합니다.
주님...제가 이렇게 힘든데 주님은 도대체 어디 계시나요. 주님은 저를 잊으시고 버리셨나요?
원망하던 제게 주님은 잔잔히 말씀하십니다.
네가 너무 힘들어 하니 네가 너를 업고 가고 있단다.
뒤돌아 보니 지나온 삶은 주님과 함께 발자욱국이 있었고 힘들고 지쳐 하던 때 부터 주님의 발자국만 보이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그렇게 힘든 십자가 대신 저를 업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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