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겨웠지만,
용서란 상황을
만드신 주님이
참 원망스러웠지만,
용서를 배우는
그 과정은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과정이였음을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용서란
주님의 값진 성품을
내 안에 담아가며
그것으로 기뻐합니다.
주님 앞에 놓인
나의 은밀한 죄까지
결국엔
용서하시고
다시 일으키시는
주님을
나는 찬양하겠습니다.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만큼벌어지는
힘든 상황들도
나는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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