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님이 어떻다느니, 장로님이 어떻다느니
교회가 어떻다느니, 성도가 어떻다느니...
끊임없이 불평을 쏟아냅니다.
마치 그것이 교회를 위하고 성도를 위한 것 인양 안타까움에 목청을 높이지만
그것은 이미 시험에 들었다는 증거이거나
곧 시험에 들 징조입니다.
그 분께서 이루실 것이라는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분께서 이미 허락하신 축복에 대한 감사가 메말랐기 때문입니다.
다시 감사합시다!
이미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축복을 허락하신 그 분께 감사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감사하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당신께서 감사를 받기 위함이 아니라
그조차도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게 하기 위한 그 분의 뜻임을 헤아리며
그 분의 계획을 믿고 감사하며 삽시다.
*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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