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시대에
그 어린 나이에
남자를 모르는 자신이 곧 아이를 낳게 될 것이라는
천사의 예언을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고백을 할수 있었을까요...
그 어린 나이에
남자를 모르는 자신이 곧 아이를 낳게 될 것이라는
천사의 예언을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고백을 할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앞으로 자신 앞에 펼쳐질 크나큰 고난을 예상하면서도
믿음으로 그 모든 것을 끌어안고 가리라고 결정하는
아름다운 순종의 고백이었습니다.
주의 여종이오니..
주님의 뜻대로 되어지길 원합니다..
단순하기 때문에 더 분명한
내가 순종해야 할 이유...
주님의 종이오니...
수많은 이유와 조건, 내게 닥칠 불이익을 생각하면서
미뤄둔 순종이 결국
주님의 오심을 가로막은
크나큰 불순종이었음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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