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못이루는 밤에
잠언 말씀이 생각나 묵상했습니다.
만물을 지으신 전능한 하나님을 느끼게 되었고
그 하나님앞에서 인간적인 경험과 계획을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의 섭리와 전능하심에 엎드리는 것이
세상사는 지혜임을 다시끔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다는 믿음만으로
가만히 있자는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후 움직여야 합니다.
쉽지가 않죠?
저도 그려놓고 잘 안되더군요..
같이 잘해봅시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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