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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죄 가운데서 살 때가 너무 많습니다.
아니 어쩌면 죄의 친구가 되어있는지도 모르죠. 아무도 모르는 비밀로 말입니다.

이미 우리는 죄의 노예에서 벗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에서 강하게 죄에 대하여
경각심을 가지고 경계하지 않으면 죄의 하수인 노릇을 할 수 있습니다.

난 유명해질 거야, 부자 될 거야, 너를 밟고 내가 일어서주지, 더 높아져야 저들이 나를 우습게
여기지 않지, 조금만 더 마시고 즐기자 이 쾌락을 어디에서 얻을 수 있겠어,....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나의 육체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묵상만화    http://nanum.fgtv.com/n2/n2_11.asp?fla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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