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는 어떤 예술가보다 더욱 뛰어난 예술가입니다.
음악, 체육, 미술, 율동..어떤 분야에서든지 1등이죠.
당대의 유명한 예술가들의 능력도 어찌보면...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가진 능력의 일부일지 몰라요.
음악, 체육, 미술, 율동..어떤 분야에서든지 1등이죠.
당대의 유명한 예술가들의 능력도 어찌보면...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가진 능력의 일부일지 몰라요.
이 세상에 많은 예술가들이 만들어낸 작품 중 하나님을 생각하며
만들어낸 작품이 얼마나 될까요? (중세시대를 제외하구요.)
오페라의 유령? 피카소의 게르니카? 베토벤의 운명?...
열거된 작품들...모두 당대에 높이 평가받고 있는 훌륭한 작품이지만,
아쉬운건...
그 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술을 소구하는 대상은 '우리들'이지만,
실상 예술을 감상하는 대상이 '하나님'이어야 되지 않을까요?
이 시간 찬양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길 원합니다.
우리의 입술로 드리는 그 고백을 듣고,
즐거워하시는 주님을 상상해보세요.^^
시편 135:1-4
1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오 여호와의 종들아, 그분을 찬양하라.
2 너희 여호와의 집, 우리 하나님의 집 뜰에 서 있는 사람들아,
3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다. 그 이름을 찬양하라. 그 이름은 듣기에 아름답다.
4 여호와께서 야곱을 선택해 자신의 것으로 삼으시고 이스라엘을 선택해 자신의 특별한 보물로 삼으셨다.
출처 : -SENA 묵상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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