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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 없이 드리는 것.











나름 고민있는 척 할 때




 


혹은 나에게 유익이 되지 않아서,




 


고맙게 거절하는 것을 볼 때가 있었습니다.




 


분명 할 수 있는데, 도전 할 수 있는데 거절하는거 도망치는 거...




 


이제는 그런 포장지 따위 찢어 버리고 싶습니다.




 


투박해도 보잘 것 없더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진실함을

 

모두 하나님께 드립니다.


 




 





"오늘 바로 그런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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