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수아
20장 1-6절
우리는 매일 넘어집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불완전한 존재, 연약한 존재이기때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바깥으로 향한 화살은 곧잘 안으로 향하곤 합니다.
나는 왜 이 모양일까, 왜 이것밖에 되지 못할까, 나아질 수는 없을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우리 자신에게서는 영원할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여호수아서 20장 1-6절에서 주님은 의도치않게 죄 지은 죄인을 위해
어느 한 성을 도피처로 지정해 도피성을 만들게하셨습니다.
그 도피성은 곧 예수그리스도, 우리의 유일한 피난처.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입니다.
지금도 저에게 말씀으로 사랑을 비춰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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