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주와 함께 간다면 나는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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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우리네 삶의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와 함께 간다면 나는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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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우리네 삶의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 삶이 좋을 때나 힘들때나
마음이 낙망될 때나 곤고할 때 일지라도.
'주와 함께 간다면 나는 좋겠네.' 라는 고백이
우리네 진심이 담긴 고백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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