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라마 보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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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희도가 아래에서부터 펜싱 실력을 쌓고,
금메달을 따는 장면에서 우리는 반전 쾌감을 느끼죠.
못할 것 같았던 사람이 해냈을 때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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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교 말씀도 완-전 드라마 저리가라의
대!!대!!대 반전이었습니다.(진짜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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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제 눈에는 참 재미없고 설명 글같은 밋밋한 본문인데,
이렇게까지 깊이있게 볼 수 있는 말씀이었구나! 하는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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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람이 전적인 순종을 합니까? 사람이 다 연약하지!
일단 실력과 능력이죠. 이게 리더의 자질 아니겠습니까?
나를 비우는 것도 어려운데 그것보다 더 어려운 게 있다구요?
저는 절대 못 기다립니다. 왜 기다려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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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살면서 한번 쯤 생각해보셨던 분들.
오늘 말씀 놓치지 말고 꼭 들어보세요.
위의 4가지 포인트에 대해 진짜 깊이 있게 알게 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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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말씀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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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했을 때 주님과 함께 맛 보는 그 기쁨은 뭘까? 하는 게
궁금하기도 했고, 제사장의 의복을 설명해주시는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_약속을 이뤄가시는 과정이라는 게
와..진짜..하나님의 전능함과 완벽함에 소름이 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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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가 전혀 다른 분 앞에서 까불거리며 교만하게
내 인생의 주인인 척 으스댔던 게 그렇게 부끄러울 수 없었고,
내가 내 몫을 오버하고 살았구나_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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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란 분은 정말 어떤 분일까? 더 궁금해졌고,
말씀을 깊이 있게 알고 싶다는 마음도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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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만나고 싶었던 글로벌한 멘토를 만난다면,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어떤 태도로 들으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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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며 하나하나 다 받아적고, 복기하고 기억하며
메세지들을 내 것으로 체화하려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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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꼭 진지하게, 또는 맞는 스타일로
기록하며 천천히 곱씹어 들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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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설교 중 모두가 다 좋았지만 특히 첫날 1강과
오늘 말씀이 진짜 제 마음속 레전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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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피플 여러분 한분 한분, 애쓰는 모든 순간을 응원하며
저의 레전드를 여러분께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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