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망은 주님께만 두게 하소서.

● 최세미 / 갓피플 만화 _ God's gentle whisper 자세히보기 ▷
2. 무슨 일을 만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 이화선 / 갓피플 만화 _ 이화하하 묵상일기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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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했는데,
결과가 엉망이 된 적이 있었나요?
저는 있었습니다.
그날, 하염없이 바닥에 엎드려 울었어요. ㅠㅠ...
그런데 어느덧 그 목표가 제 우상이 되었더라고요. 그것이 무너지니까, 거기에 기댄 저도 무너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고 사랑한 것을 회개했어요. 그리고 주님께 말씀드렸어요.
'ㅠㅠ....주님. 이제 저 어디로 가야 해요?
더 이상 여기 있을 수가 없어요....ㅠㅠ'
그렇게 한참 울며 기도하는데,
갑자기, 주님이 이런 마음을 주시는 거예요.
'내게로 오라'
그때, 제 반응은 감동이나 감격이 아닌. 윙?@_@ 이었죠.
어디로 가야 해요? 라고 물을 때, 주님이 어떤 장소를 말씀하실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내게로 오라' 하시니까요.
어떻게 해야 주님께 갈 수 있지?
성경을 읽으며, 기도하며, 예배를 드리며 그렇게 주님께 가까이 갔어요. 일상에서도, 주님과 함께 했어요. (주님. 도우소서. 돕지 않으시면, 망칠 것 같습니다. 하고 기도하면서 노력하고.. 길을 걸으며 주님과 대화하고 ^-^ )
그러면서 전 회복되기 시작했고, 주님께서 상황도 놀랍게 하나씩, 열어 주시기 시작했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한가요?
내가 의지했던 것들이 무너졌나요?
내가 주님보다, 의지하고 사랑했던 우상을 회개하며 내려놓고, 지금 주님께 나아가보세요. 진실하게 다 말씀드리며, 주님과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러면 회복되고, 주님이 새 길을 내실 거예요.
아무리 급박해도 “주님. 저를 인도해 주세요. 제가 잘못된 결정을 하지 않게 막아주세요”라고 짧은 기도라도 할 수 있으니까요!
걱정마세요. 주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환난날의 큰 도움이 되십니다!
† 말씀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요한복음 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