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행전 24장,
바울이 2년동안 감옥에 갇혀있게 된다.
그 상황에서 허송세월 2년을 보낸것이 아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의 섭리를 나타낸다.
갇힌 자는 절망 대신
복음을 써 내려갔고,
돕는 자는 두려움 없이
편지를 품고 달렸으며,
듣는 자는 그 말씀에
삶을 걸고 순종했다.
보이지 않는 각자의 최선이 모여,
세상을 뒤집는 하나님의 섭리가 되었다.
2026.05.17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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