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레드에서 어떤분이 길거리전도중이신 어르신의 뒷모습 사진 올리셨습니다
댓글에는 과하다, 민폐다, 저러니 개독교라는둥, 강요해서 싫다
정신나갔다, 세뇌당해서 저런다는 부정적인 시각이 있는반면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으로 하신거다
존경스럽다라는 긍정적이고 도전받게된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시나요
아무것도 하지않은 저로선 존경스럽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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