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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예수님의 사랑스런 자녀



사람이 다 다르게 만들어진 이유는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사랑하라고

그리 만드신 것 같아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기꺼이 

자신의 몸을 내어주셨듯

우리가 모두와 친하게 지낼 순 없지만

같은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의 말과 행동을

실천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슬아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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