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고난당하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나도 달갑지 않은 말이다.
때로는 진실을 그대로 말하지 않아도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에게 좋은 것만 얘기해주면서
그 아름다움을 함께 나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면 그들은 내게 악수를 청하며 “참 좋습니다! 당신의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고난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예수님도 모든 고난을 겪으셨다.
예수님도 미움 받으셨고, 굶주리셔야 했고,
고난당하셔야 했고, 쫓겨 다니셔야 했다. 머리둘 곳도 없으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를 이해하신다.
이 모든 일을 겪으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들이 겪는 일은 별것 아니야”라고 말씀하시지 않는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가 시험당할 때마다 피할 길을 내신다.
우리에게 닥친 모든 일이 합력하여 결국 선을 이루리라고 믿어야 한다.
그러면 이런저런 것에 얽매이지 않고,
그분의 얼굴을 온전히 바라보게 된다.
책<믿음_토저> 중에서
★ 말씀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히브리서 4:15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로마서 8:26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롬 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