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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 ‘축복’으로 바뀌는 순간!!

하나님의 걸작품-요셉

 202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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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요셉에게 꿈을 주셔서 그의 미래를 준비시키셨습니다.

비록 형들의 질투와 고난이 있었지만, 이는 요셉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과정이었습니다.

 

아이를 세상의 기준으로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고유한 꿈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특별한 계획()이 있으시며, 고난조차도 그 꿈을 이루는 재료가 됨을 배웁니다.

아이의 재능이나 꿈을 세상의 기준(성공)이 아닌 ‘하나님의 사명’으로 연결해 주세요. 형제간의 비교나 질투가 생길 때, 각자 서로 다른 ‘하나님의 걸작품’임을 강조하며 고유한 가치를 인정해 주세요.

 

요셉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 앞에서’(코람데오) 죄를 짓지 않으려고 자신을 거룩하게 준비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이었습니다.

 

억울한 감옥살이 중에도 불평 대신 성실함으로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을 의식하는 정직함과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태도)을 배웁니다.

아이에게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신단다”라며 정직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세요.

결과보다 과정의 성실함을 칭찬할 때, 아이는 요셉처럼 단단한 내면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요셉이 보낸 인내의 시간(크로노스)은 총리가 되기 위한 필수적인 준비 과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완벽한 때(카이로스)가 되자, 하나님은 그를 높이시고 많은 생명을 구하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공은 나를 위함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우리가 겪는 모든 기다림과 훈련에는 이웃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선한 목적이 있음을 배웁니다.

 

아이가 노력해도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을 때, “하나님은 지금 멋진 큰 그림을 그리고 계셔”라고 격려해 주세요. 우리 아이가 요셉처럼 세상의 문제(기근)를 해결하고 이웃을 살리는 리더로 자라도록 큰 비전을 심어주세요.

 

요셉은 억울한 노예 생활과 감옥살이를 하면서도 ‘내 인생 망했다’고 좌절하지 않고, 우리 가족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큰 그림’(스케일)으로 자신의 인생을 해석했습니다. 요셉이 보여준 용서는 단순한 감정의 정리가 아니라, 나를 먼저 보내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믿음의 결단이었습니다.

아이가 억울한 일이나 갈등을 겪을 때 순간의 감정에 매몰되지 않고, “하나님이 이 일을 통해 더 멋진 계획을 준비하고 계셔”라고 하며 ‘하나님의 시야’를 갖도록 돕는 것입니다. 아이가 친구 문제나 실패로 낙심할 때, 부모님의 경험(요셉처럼 기다렸더니 합력하여 선을 이룬 간증)을 ‘목말 태우기’ 하듯 들려주세요. 상처가 별이 되고 사명이 되는 과정을 축복해 주세요.

 

고난의 이유를 찾기보다 고난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웁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선하시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아이가 작은 실패나 아픔을 겪을 때 “왜 그랬어?”라고 추궁하기보다, 솔직한 감정을 하나님께 털어놓도록 도와주세요. 고난 중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진정한 형통임을 알려주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스펙)이 아니라, 하나님의 함께하심(임마누엘)을 통해 일하십니다. 아이가 자신의 약점이나 부족함으로 인해 주눅 들지 않도록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약함을 사용하셔서 그분의 걸작품으로 완성해 가시는 분임을 알려주세요.

아이의 단점을 지적하기보다, 그 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형상(장점)을 발견해 주세요. “네가 잘 못해도 괜찮아.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시면 넌 무엇이든 할 수 있어”라는 격려가 아이의 자존감을 세웁니다.

 

- 엄마의 무릎 성경, 이지남

 

 

† 말씀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 창세기 50:20

 

† 기도

고난의 이유를 찾기 보다 이 세상을 주관하시고 이 고난까지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이해하려 하기보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 귀한 시간 보내길 소망합니다.

 

적용과 결단

오늘 나의 자녀가 겪은 작은 실패와 아픔을 겪을 때 추궁하기보다 이 시간들은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완성해 가시는 시간임을 알려주기로 결단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영상 - 새벽 5시에 오픈 됩니다.



† 지금 교회와 성도에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