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같은 사람에게 비슷한 경험을 해도..
그것을 느끼고, 판단을 내리는 건 다 다른 것 같아요.
모두를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모두를 위로할 수 있는 너른 마음은 가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 입니다.
사랑의 방법도, 실천도 다 다르겠지만
그럼에도 내 울타리에 속한 공동체를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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