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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새긴 사랑

설교본문 사49:14-16
14.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