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이 길을 인도할 거야>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다음 걸음을 내딛기가
두렵고 망설여질 때
잠잠히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말씀 앞에 머문다.
불안과 초조는
성령께 맡겨 두고
말씀을 통해 인도하실
하나님의 섭리를 사모하며
그분의 음성에 귀 기울인다.
그때 우리는 알게 된다.
길은
내가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비추시는 것임을.
말씀이
먼저 앞서 가고,
우리는
그 빛을 따라 한 걸음 걷는다.
우리는 그렇게
길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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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_시편 119:105, 새번역
Your word is a lamp for my feet, a light on my path. _Psalms 119:105,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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