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교회의 '1만 성도 파송 운동'을 통해 29개의 교회가 분립 및 개척될 때, 이찬수 담임목사가 가장 걱정했던 목회자가 바로 조정환 목사입니다. 숫기도 없고, 너무 순수하고 착한 탓이었는데요. 그 조정환 목사가 개척한 평촌드림교회가 놀랍게 부흥하고 있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상황마다 하나님이 놀랍게 길을 여신 이야기를 롬팔이팔 인터뷰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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