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현실은 우리가 기도하기를 선택하는 대신
하나님의 뜻이나 계획을 묻지 않고
먼저 인간적인 행동부터 하도록 유혹합니다.
기도부터 하면 큰일이 날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큰일이 나기는 합니다.
바로 마귀가 벌벌 떨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기도는 특권입니다.
기도는 짐이 아닙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했는데,
반대로 기도하면
반드시 무슨 일이 일어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인생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책<너는 부르짖으라_박한수>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