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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하나님과 동행일기


"다 쓸어버려!"

 

제자들은 부활을 세상을 뒤집을

'복수의 기회'로 여겼지만,

주님은 상처 입은 세상을

'회복할 시작'으로 삼으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능력을

'남을 이기는 힘'으로 착각하곤 합니다.

부활은 누군가를 찌르는 뾰족한 창이 아니라,

죽은 것을 살리는 따뜻한 숨결임을 기억하세요.

 

2026.01.04 하나님과 동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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