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아들 부부가 아기를 출산하였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표현이
절로 나온다.
며느리는 말할 것도 없고
무뚝뚝한 아들까지도
아기가 예뻐서 어쩔줄 모른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덩달아 신이난다.
보고만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울어도, 보채도, 오줌 똥을 싸도
마냥 예쁘기만 하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이렇게까지 예뻐하시겠구나!
스바냐 말씀이 저절로 묵상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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