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죄를 지었을 때
내가 네게 원하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 시편 51:17
회개할 때 꼭 필요한 것은 “상한 심령”인 것이라.
너는 너의 죄로 인하여 마음 아파하느냐?
다시는 같은 죄를 범치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원하느냐?
네가 회개하면 하나님은 미쁘시사
네 모든 죄와 모든 불의에서
너를 용서하신다는 말씀을
상고하여 볼지니라.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요한일서 1:9
너는 용서받은 사람이 되어서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를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니라.
왜냐하면 너는 용서받음에 대한 확신이 있으니까 말이다.
용서의 참된 열매는 ‘넘치는 감사’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으니까 말이다.
내가 너를 용서한다는 그 자체가
네가 죄를 마음껏 지을 수 있는
죄의 면허가 아니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니라.
나는 오늘도
네가 용서해달라고 한 죄들을 용서해주었으니
새 마음 가지고 새 기쁨과 새 감사로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한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네가 되어야 할지니라.
- 책<주님으로부터_임은미> 중에서
★ 말씀 (암송, 필사 말씀)
*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 요한일서 1:9
★ 묵상
한 청년은 죄를 즐기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저를 못 바꿔요. 이거 세상은 죄도 아니라고 하잖아요.
있는 모습 그대로 저를 받아주세요."
하나님은 말씀과 꿈으로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듣지 않았습니다.
세 번째 경고를 받고, 이게 마지막 경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신을 차린 그는 깊이 회개했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하셨는데
잘못했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하나님이 용서하셨다는 사인을 받을 때까지
자숙하고 있겠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그리고 죄의 길에서 완전히 떠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에서 예수님이 자신을 보시며
펑펑 우시던 모습을 보았습니다.
주님 앞에서 그는 한없이 함께 울었습니다.
요셉처럼 악을 피하며, 하나님께 지켜 달라고 기도합시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우리가 회개하면, 결코 정죄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깨끗케 하십니다.
속아서 넘어졌어도, 바로 회개하며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며 지켜달라고 기도합시다.
꼭 기억하세요.
유혹은 달콤한 것이 아닌, 치명적인 덫입니다.
죄를 죽도록 미워하는 마음, 요셉처럼 깨끗한 마음을 창조해달라고 기도하는
갓피플 되시길 축복합니다 :)


